생성형 AI 붐이 시작된 뒤로 GPU는 '디지털 시대의 금'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모델을 학습시키든 추론 서비스를 돌리든 결국 GPU가 있어야 하는데, 직접 사기엔 너무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와 스타트업이 클라우드에서 GPU를 빌려 쓰는 쪽을 택하죠. 문제는 업체마다 요금 체계가 제각각이라 어디가 가장 싼지 알아내는 것부터가 하나의 일이 된다는 점입니다. 이 문제를 겨냥한 서비스가 최근 프로덕트헌트에 올라왔습니다. 바로 Context.dev의 GPU Terminal(GPU 터미널)입니다.GPU 요금계의 '가격비교 사이트'? GPU 터미널은 무엇인가GPU 터미널을 한 줄로 정리하면 여러 클라우드 업체의 GPU 렌탈 가격을 비교해 주는 도구입니다. 우리가 노트북을 살 때 가격비교 사..